중경훙메이다신흥실업(그룹)유한회사는 중경시에서 첫번째로 자영 수출입경영권을 얻은 유통기업으로서 실크제품 생산, 가공, 수출무역을 통합적으로 경영하고 있는 그룹회사입니다. 산하에 누에기지회사, 고치실가공공장 및 실크가공공장을 보유하고 있어 누에실크 논스톱, 영농-산업-무역 일체화를 실현한 지속적 발전 의 양성 생산방식을 형성하였습니다.

  다년간의 발전을 거쳐 그룹은 이미 일정 규모를 형성하였으 며 중경 및 해외에 양평훙메이다실크방직유한회사, 훙메이다(캄 보디아)유한회사, 무륭훙메이다실크유한회사, 남천훙메이다실크 유한회사 및 중경홍성누에실크지주투자유한회사를 두고 있습니다. 이로서 전문 누에, 실크, 비단제품 생산과 가공단계로부터 실크 비단업계의 창고저장 융자의 플랫폼으로 발전하게 되였습니다.

  그룹은 부릉, 무륭, 남천에 규모화한 누에생산기지를 구축하 여 실크가공을 위해 원자재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공급원과 원가 가 상대적으로 낮은 수출원을 보증하였으며 회사의 후속적인 발 전을 위해 든든한 원자재 기반을 닦아놓았습니다. 현재 그룹의 원자재기지 점유율이 중경에서 1 위, 제품생산능력도 중경에서 1 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룹은 국가의 대외무역 발전방식 변화에 대응하여 방직기업 의 “국문을 나서기” 관련 국가정책에 따라 다년간의 실천을 거 쳐 캄보디아의 독특한 기후와 지리적 조건을 이용하여 캄보디아 에 1 만무 규모에 달하는 누에고치기지를 건설하여 해외 원자재 공급기지의 빠른 발전을 추진하여 실크원자재, 인력원가 등 면에 서 뚜렷한 우위를 차지하면서 막강한 시장경쟁력을 갖추었습니 다.

  그룹은 양평, 무륭에 전문적으로 실크제품을 생산가공하는 공장을 가지고 있으며 대부분 기술자는 소주실크학원 및 남충 견사학원을 졸업하여 실크생산의 기술공정은 사천, 중경지역 및 서남지구에서도 일류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국내외에 우수한 품 질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룹은 현재 400 여명의 직원과 80 여명의 각종 전문기술자를 가 지고 있으며 수출제품은 주로 생사,트위스트 실크, 비단, 모시실 크복합직물 등 방직품이 있으며 실크제품의 수출 무역량은 이미 전국에서도 1 위를 차지하였으며 자체 브랜드 “WINTUS”를 창설 하였습니다. 2005 년 부터 연속 다년간 중경실크비단업계의 연도 “10 대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룹은 해외고객과 안정적 인 무역파트너쉽을 형성하여 신규 고객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 을 안정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주요 수출지역은 미국, 유럽(독일, 프랑스, 프랑스), 일본, 한국, 동남아(인도, 태국,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캄보디아)등 국가와 지역이며 수출량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훙메이다그룹은 현재 중국방직품수출입상회 이사, 중국비단 협회 이사업체, 중경비단협회 부회장업체, 중국실크학회 부회장 업체, 중경해외친선회 이사업체, 중경홍콩마카오상회 부회장 업 체를 담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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